"Caritas, 사람과 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삶! 함께 만드는 매일의 행복"
가정의 달 5월,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카네이션과 정성껏 준비한 공연, 특히 세대통합 프로그램 참여하는 시립진량어린이집 우주반 아이들의 공연으로 어르신들 얼굴에 더욱 한가득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나눔 속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함께 웃으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오신 어르신들의 삶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만큼은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